
26.02.26
예전엔 1년에 몇 번씩 이직하는 사람들, 끈기가 없거나 "자기랑 조금 안 맞다고 퇴사하나?" 하면서 주제 넘는 오지랖을 부렸던 적이 있다. (오만한 생각이었던 거 반성함)
근데 정말 내면이 단단하고 사회생활 잘할 것 같고, 또 잘 살아보려고 아등바등하는 지인이 1년에 몇 번씩 면접 보러 다니면서 이직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걸 보니까 또 다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.
지난 날의 내 생각이 많이 어렸고 편견에 쌓였었구나 싶다.
우리 모두 파이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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